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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제 아래층 영화제 운영진(박다솜, 이현주)

박다솜
부여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자랐습니다.
최근엔 곳곳에서 벌어지는 아주 작은 이사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.
이를테면 기차 안에서 벌어지는 이사예요.
단편 다큐멘터리 <무덤을 만든 기억>(2026)을 만들었습니다.
저희집 임대인과 같은 이름을 가진 현주님과 함께 <영화제 아래층 영화제>를 만들고 있습니다.

이현주
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다큐멘터리를 찍기 시작했습니다. 제도 비판에 관심이 있는 듯 합니다. 요새는 <영화제 아래층 영화제>를 만들어 가는데 과몰입하고 있습니다. 매미와비둘기로 전시 <바질페스토 (노동) 샌드위치(2026)>를 기획하였으며, 다큐멘터리 <비둘기는 언제나 당신 곁에(2023)>를 만들었습니다.